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TL;DR잠은 하나의 상태가 아니다. 밤 전반부(깊은 논렘)와 후반부(렘)는 서로 다른 기억을 다진다.1994년, 쥐의 해마는 잠든 뒤 낮에 뛰던 길을 그대로 다시 발화했다. 기억 '재생(replay)'의 첫 증거.2007년 뤼베크 실험: 학습 때 맡았던 장미향을 깊은 논렘 중에만 다시 맡게 하자 기억이 좋아졌다. 렘수면·깨어있을 때는 효과 없음.흔히 인용되는 "수면 부족 시 기억력 40% 저하"는 출처가 생각보다 헐겁다. 확실한 건 해마의 부호화 기능 저하다.실전: 총 수면 시간보다 밤의 어느 쪽을 잘라먹었는지가 더 중요하다. 4주 로드맵으로 정리.밤새 외운 단어가 아침에 사라지는 이유는 의지력이 아니다. 잠의 구조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