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TL;DR대표성 휴리스틱(representativeness heuristic)은 "얼마나 확률이 높은가"를 "얼마나 그럴듯하게 닮았나"로 바꿔 푸는 습관이다.1983년 린다 문제에서 대학생 85%가 논리적으로 불가능한 답을 골랐다.통계를 배운 박사과정생도 거의 똑같이 틀렸다.같은 논문 안에 해법도 있었다. 질문을 "100명 중 몇 명"으로 바꾸자 오류가 크게 줄었다.대표성 휴리스틱을 포함한 인지편향 전체 지도는 인지편향 12가지 완벽 정리에서 다뤘다. 여기서는 이것 하나만 끝까지 판다.린다는 은행원일까, 페미니스트 은행원일까1980년대 초 캐나다 밴쿠버의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(UBC). 아모스 트버스키와 대니얼 카너먼..